구매 전 확인 사항 · 206개 질문
도매·OEM 구매사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
견적을 요청하기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최소 수량, 납기, 결제 조건, 수입 통관, 독점 여부 — 성인용품·성인기구·마사지기·릴랙제이션 웰니스 기기 도매·수입 바이어가 가장 많이 물어본 206가지를 8개 주제로 정리했습니다. 답변마다 관련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즉답 요약
※ 본 사이트는 사업자·수입자 대상 도매·OEM 전용입니다. 소비자 직접 판매와 온라인 결제는 취급하지 않으며, 모든 거래는 수량·구성·포장 등급에 따른 항목별 견적 방식입니다.
견적 전에 가장 많이 확인하는 6가지
아래 6개 항목만 확인하시면 첫 문의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각 카드를 누르면 해당 주제의 상세 조건으로 이동합니다.
컴팩트·싱글 모터 5종은 100개부터. 여러 모델을 섞어 MOQ를 채울 수 있습니다.
도매 조건 보기 → 샘플 재고 샘플 3–5영업일커스텀 사양은 7–15일. 샘플 단계에는 MOQ 의무가 없습니다.
샘플 정책 보기 → 생산 방식 OEM 15–25일 · ODM 25–35일신규 금형 풀커스텀은 브리프부터 출고까지 75–120일, 금형·설계 100% 바이어 소유.
OEM·ODM 비교 보기 → 결제 조건 계약금 30% · 잔금은 주문 확정 시샘플 비용은 본주문 계약금에서 전액 차감. 거래 실적이 있으면 협의 가능.
거래 조건 보기 → 인증 CE · RoHS · FDA · FCC · IPX5한국 KC는 보유하지 않으며 수입 인증은 수입자가 진행합니다. 해외 성적서 원본을 협조합니다.
인증·시험 자료 보기 → 문의 · 견적 영업일 기준 24시간 회신관심 모델과 수량만 알려주시면 항목별 견적과 납기·샘플 일정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무료 견적 요청 →거래 · 주문
36개 질문첫 주문을 결정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최소 수량은 기기보다 포장 등급이 먼저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노출 포장이 기본입니다. 외부 박스에는 상품명·브랜드명·카테고리를 표시하지 않고, 송장에는 품목을 일반 명칭으로 기재합니다. 사업자 배송은 귀사 창고로 가는 경우가 많아 표기 요건이 다르므로, 요청하시면 박스 인쇄 문구와 송장 표기 방식을 주문 확정 전에 문서로 합의합니다. 명세서는 박스 안 별도 봉투에 넣습니다.
표준 카탈로그는 300개부터이며, 컴팩트·싱글 모터 모델 5종(A0179·A0180·A0182·A0183·A0187)은 100개부터 가능합니다. 기존 모델 커스텀 색상·로고는 500개, 신규 리테일 패키징은 500–1,000개, 신규 금형 ODM은 1,000–2,000개부터입니다. 최소 수량은 기기보다 포장 등급이 먼저 결정하는 경우가 많고, 여러 모델을 섞어 MOQ를 채울 수 있습니다.
계약금 30% 입금 시 생산에 착수하며, 잔금 조건과 선적 일정은 주문 확정 시 개별 계약에서 정합니다. 견적은 수량·구성·포장 등급에 따른 항목별 방식이며 소비자가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거래 실적이 쌓이면 결제 조건 협의가 가능하고, 샘플 비용은 본주문 계약금 30%에서 전액 차감됩니다.
관심 모델·예상 수량·납품 지역을 알려주시면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에 단가·MOQ·납기·샘플 일정을 포함한 항목별 견적을 회신합니다. 견적 요청과 상담에는 비용이나 발주 의무가 없습니다. 설계 검토가 필요한 신규 금형 프로젝트는 타당성 리포트와 초기 NRE 견적을 함께 제공합니다.
가능합니다. 단일 모델로 MOQ를 채우지 않아도 되며 여러 SKU를 조합해 최소 수량을 맞출 수 있습니다. 소량 다품종으로 채널 반응을 먼저 확인하고, 판매가 검증된 모델만 리오더로 늘리는 방식을 권합니다. 혼합 구성의 단가와 포장 등급은 견적 단계에서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
첫 거래는 계약금 30~50%와 잔금 선적 전후 지급 구조가 일반적이고, 거래가 반복되면 잔금 기간을 늘리거나 월말 정산으로 전환합니다. 결제 조건은 자금이 묶이는 기간만큼 실질 원가에 영향을 주므로, 단가와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보증 기간과 불량 처리 기준, 클레임 신고 기한을 같은 계약서에 두는 것이 분쟁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는 엔트리 모델이라면 쿠팡, 설명할 거리가 있는 모델이라면 스마트스토어가 유리합니다. 다만 쿠팡은 카테고리 허가와 심의 준비물이 더 필요하고, 스마트스토어는 검색 순위 변동이 큽니다. 한 채널에서 전환율과 반품률이 안정된 뒤 두 번째 채널을 붙이는 순서를 권합니다.
재고 보유 일수에 정산 대기 일수를 더하고 공급사 지급 유예 일수를 빼면 됩니다. 재고 보유 일수는 평균 재고를 원가로 나눠 365를 곱해 구하고, 정산 대기 일수는 채널 정산 주기에서, 지급 유예 일수는 결제 조건에서 가져옵니다. 예를 들어 45일 더하기 8일 빼기 30일이면 23일이며, 그 기간만큼 자금이 사업 안에 묶여 있습니다.
3~5개가 적당합니다. 모델이 많아지면 각 모델의 판매량이 희박해져 어떤 제품이 잘 팔리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계층으로 보면 트래픽 1개, 이익 2개, 이미지 1개가 기본이고, 케어 용품 같은 리오더 층은 별도로 둡니다. 4주 판매 데이터를 보고 상위 모델의 재고를 늘리는 방식으로 확장합니다.
마크업은 원가에 얹는 비율이고 마진은 판매가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원가 10,000원에 30% 마크업을 붙이면 판매가는 13,000원이고 마진은 23%입니다. 같은 30% 마진을 얻으려면 판매가가 14,286원이어야 합니다. 물량이 커지면 이 차이가 그대로 손실이 되므로 내부 계산은 마진으로 통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커머스는 검색 노출을 위해 품목 수가 필요해 5~8종에 품목당 20~40개가 기본입니다. 오프라인은 진열 공간이 한정되어 8~12종이지만 품목당 5~15개로 적습니다. 구독은 첫 회차만 준비하면 되므로 가장 작게 시작합니다. 오프라인처럼 품목이 많고 수량이 적은 구성은 여러 모델을 섞어 최소 수량을 채울 수 있는 공급사여야 현실적입니다.
평균 재고를 일 평균 판매량으로 나눕니다. 평균 재고는 월초·월말 평균이나 3개월 평균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말 재고만 쓰면 그 시점의 우연한 변동이 그대로 반영됩니다. 평균 재고 300개, 일 평균 6개면 회전일수는 50일입니다. 30일 이내면 빠른 편, 60일 초과면 점검 대상, 90일 초과면 진부화 위험 구간으로 봅니다.
품목 수는 늘지만 총수량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상위 구간은 초도 수량을 20~40개로 작게 잡고, 진입 구간은 월 단위로 자주 보충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구간이 셋이면 재고 규칙도 셋으로 관리해야 하므로, 구간별로 결품·과잉·진부화 지표를 따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할인으로 아낀 금액이 추가 재고의 처분 손실보다 커야 이득입니다. 할인율을 1에서 잔존가치율을 뺀 값으로 나누면 손익분기 폐기율이 나옵니다. 할인 8퍼센트, 잔존가치율 30퍼센트라면 11.4퍼센트p가 되며, 폐기율이 이보다 더 올라갈 가능성이 크면 수량을 늘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아닙니다. 결제 수수료, 물류비, 보관료, 광고비가 각각 붙고 정산 지연은 별도로 현금을 묶습니다. 수수료율 차이에 판매가를 곱한 금액이 물류·광고 차이보다 작다면 수수료가 높은 채널이 오히려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판매가 3만원에 요율 차이 3퍼센트p면 900원이므로, 물류 대행이 그보다 큰 가치를 주면 역전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묶이는 금액은 일 매출에 정산 지연일수를 곱한 값이므로 매출에 비례해 커집니다. 월 매출 500만원에서 30일 지연이면 약 500만원이 추가로 필요하고, 매출이 두 배가 되면 그 금액도 두 배가 됩니다. 성장 계획과 함께 운전자본 계획을 세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피크 시작일에서 생산·운송·통관·입고 검수·채널 등록 기간을 뺀 날짜입니다. 이 기간을 합치면 대개 8~13주가 되고, 여기에 여유를 더하면 피크 10~15주 전이 발주 마감선입니다. 재고 보유 모델은 훨씬 짧고, 신규 금형이 필요하면 몇 달이 더 걸립니다.
다릅니다. 한국 법인은 12월 결산이 압도적이고, 일본은 4월 시작·3월 결산이 관행입니다. 법적으로 강제되지는 않지만 실무 관행이 달라 제안 적기가 두 달 이상 차이 납니다. 정관으로 회계기간을 바꾼 회사도 있으므로 거래 전에 결산월을 확인하십시오.
구간을 나눠 봅니다. 0~30일은 반품률과 문의 유형, 31~60일은 문구 수정의 효과, 61~90일은 확장 여부입니다. 재구매율은 구매 주기가 한 번 지나야 관찰되므로 최소 두 달 뒤에 보십시오. 중단 기준을 확장 기준보다 먼저 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 제약을 금액으로 환산해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총 사입액이 운전자금 안에 들어오는지, MOQ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모델 수가 몇 개까지 가능한지, 가중 평균 회전일수가 허용선 안에 있는지입니다. 세 값 중 가장 좁은 것이 실제 이동 폭이며, 마진만 보고 정하면 다음 분기에 현금이 부족해집니다.
처음에는 10퍼센트 이내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남는 90퍼센트가 현금을 만들어 주는 동안 신규는 데이터를 쌓는 역할을 합니다. 4~6주 안에 소진될 양으로 시작하고, 판매 속도와 반품 사유가 확인된 뒤에 비중을 올리십시오. 판매 속도가 가정의 절반에 못 미치면 수량을 늘리지 말고 정리하는 쪽을 먼저 검토합니다.
넣지 않습니다. 부가세는 매출세액에서 차감되므로 마진에 남지 않고, 대신 현금 흐름 항목이 됩니다. 납부와 환급 사이에 자금이 묶이므로 운전자금 계획에 넣어야 하며, 발주 규모가 커질수록 이 몫도 함께 커집니다.
최근 4주 일평균 판매량에 보충 주기를 곱하고 안전분을 더합니다. 일평균 8개, 보충 5일, 안전 10개라면 50개가 한도입니다. 이 값을 넘으면 해당 채널은 품절로 표시되고 다른 채널의 몫은 남습니다. 판매 속도가 오르면 한도도 함께 조정합니다.
오히려 반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계는 가격 협상의 근거가 아니라 조건의 설명이기 때문입니다. 조건이 설명되면 왜 그 가격인지가 이해되고, 이해는 할인 요구를 줄입니다. 숨긴 한계는 발견된 순간 협상력을 없앱니다.
게이트와 교환 항목을 나눠 봅니다. 소재 문서와 인증 범위는 통과하지 못하면 후보가 될 수 없는 게이트이고, 소음·MOQ·리드타임·가격은 조합으로 조정되는 교환 항목입니다. 게이트를 먼저 걸러낸 뒤 남은 후보를 가중 점수로 비교하면, 싼 모델을 고르고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측정 거리, A가중치 여부, 평균인지 최댓값인지, 부하 상태 네 가지가 함께 적혀 있어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조건이 없는 숫자는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조건이 다른 두 값을 나란히 두면 실제로 더 조용한 모델이 더 시끄러운 것처럼 보이므로, 같은 조건으로 다시 측정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포장 등급부터 조정하십시오. 최소 수량이 높은 이유는 대개 새 인쇄판이나 새 포장 규격 때문이므로, 표준 포장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바꾸면 수량이 크게 낮아집니다. 그다음 색상·각인 축소, 품종 축소 순으로 조정합니다. 제품을 바꾸지 않고 수량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은 포장 단순화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하나의 숫자로 협상하지 말고 생산·운송·통관 세 구간으로 나누십시오. 생산은 예측 공유로, 운송은 항로와 분할 출하로, 통관은 서류 준비로 줄입니다. 통관 구간은 바이어가 직접 줄일 수 있어 협상 없이도 성과가 납니다. 구간을 나누면 어디를 줄여야 하는지가 보입니다.
탈락 조건을 통과한 후보 세 곳이면 충분합니다. 다섯 곳 이상을 동시에 진행하면 샘플 비용과 시간이 늘고 비교 기준이 흐려집니다. 후보를 좁히는 단계에서는 서류와 견적으로 걸러내고, 샘플은 통과한 세 곳에만 요청하십시오. 탈락 조건은 소재 문서와 인증 범위를 먼저 봅니다.
다섯에서 일곱 개가 적당합니다. 외관·치수용 2개, 소음 측정용 3개, 세척·내구용 1개, 낙하용 1세트입니다. 소음에 3개를 쓰는 이유는 로트 편차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한 개만 재면 우연히 조용한 제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샘플 비용은 대개 본주문에서 차감됩니다.
총점 차이가 1~2점이면 그 차이가 가중치 선택 때문인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두 후보의 점수가 갈린 항목을 찾아, 그 항목의 가중치를 얼마나 옮기면 순위가 뒤집히는지 계산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25% 가중치 항목에서 4점과 5점으로 갈렸다면, 가중치를 7.5%포인트 옮기는 것만으로 1.5점 차가 사라집니다. 이 경우에는 총점으로 결론을 내지 말고 갈린 항목을 샘플과 문서로 확인하거나 두 후보를 동시에 시험 발주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평균을 내기 전에 항목별 편차를 먼저 보십시오. 편차가 1점 이하면 기준이 공유된 상태이므로 평균을 쓰면 됩니다. 2점이면 해석 차이가 시작된 것이고, 3점 이상이면 기준이 문장으로 적혀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편차가 큰 항목은 기준 문장을 보완한 뒤 재평가하십시오. 평균만 내면 기준 부재 신호가 사라지고, 다음 라운드에서 같은 논쟁을 반복하게 됩니다.
등록 정보, 계약서의 상호·주소, 송금 계좌의 예금주를 한 세트로 맞춰 보십시오. 셋 중 하나만 달라도 그 차이를 설명받아야 합니다. 주소가 주거지이거나 연락처가 국제번호 하나뿐이면 생산 설비가 없을 수 있으므로 현장 확인을 요청하십시오. 서류만 보는 것으로는 걸러지지 않습니다.
기존에 쓰던 전화번호로 되확인하십시오. 메일 회신만으로 처리하면 사칭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계좌 변경 요청은 가장 흔한 송금 사기 수법이고, 발신 주소를 조금 바꾸는 방식이라 눈으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었다는 통보도 같은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체선료는 컨테이너가 항만 안에서 나가지 못해 머무는 시간에 부과되고, 체화료는 반출된 컨테이너의 반납이 늦어질 때 부과됩니다. 발생 지점이 달라서 예방 조치도 다릅니다. 앞의 것은 통관과 반출 일정으로, 뒤의 것은 반납 예약과 검사 일정으로 줄입니다. 창고 보관료는 별도로 부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사와 항로에 따라 도착일부터인 경우와 반출일부터인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며칠이라도 실제 여유가 크게 달라지므로 부킹 확정 전에 기산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무료 기간 연장은 여유가 이틀 남았을 때 신청하는 것이 기준이고, 그보다 늦으면 협상 여지가 줄어듭니다.
최소 수량·결제·리오더 조건은 도매 안내에서 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프라이빗 라벨 수량은 OEM·ODM 안내를 확인하세요.
인증 · 수입 통관
20개 질문한국 수입을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입니다. 당사가 보유한 것과 수입자가 진행해야 하는 것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CE 적합성 선언서(DoC — EMC 2014/30/EU, LVD 2014/35/EU, RoHS 2011/65/EU), RoHS 성적서(IEC 62321 10종), FDA 소재 안전(21 CFR 177.2600), FCC ID(BLE 모델), IPX5(IEC 60529)를 보유하고 있으며 UKCA는 요청 시 대응합니다. 배터리를 포함한 모델은 UN 38.3, IEC 62133-2, EU 배터리 규정 2023/1542 문서를 함께 제공합니다.
한국의 KC는 슬로우달이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본 사이트는 보유하지 않은 인증을 표기하지 않습니다. 한국 수입 통관 단계의 인증과 적합성 확인은 수입자(한국 바이어)가 진행합니다. 당사는 수입자가 인증을 신청할 때 필요한 해외 시험 성적서, 기술 파일, MSDS, 배터리 운송 서류 등 원본 자료를 협조합니다.
선적마다 CE DoC, RoHS 성적서, FDA 적합 문서, MSDS, 상업 송장, 패킹리스트, 원산지증명서(CO), 제품 스펙시트를 기본 제공합니다. 배터리를 포함한 모델은 UN 38.3 성적서, IEC 62133-2 안전 성적서, MSDS(국문·영문), 해상 운송 적합 확인서, DGM 항공 선언서, 1.2m 낙하·적재 시험 성적서가 추가됩니다.
수입 신고와 관세·통관 책임은 수입자(한국 바이어)에게 있습니다. 당사는 수출자로서 해외 인증 문서와 선적 서류 일체를 제공합니다. 정확한 품목 분류와 관세율은 품목과 수입자 국가 규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수입자 관세사와 확인하시기 바라며, 당사는 분류에 필요한 제품 스펙시트와 소재 정보를 제공합니다.
가능합니다. SGS는 소재·RoHS 시험, Bureau Veritas는 CE 기술문서와 전기 안전 검증, QIMA는 출하 전 AQL 2.5/4.0 검사를 담당합니다. 공장 출입과 자료 협조는 당사가 제공하며, 검사 비용은 약 USD 300–500/일로 검사기관에 직접 지불하시면 됩니다. 당사는 중개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 수출 서류 패키지 | 기본 제공 (매 선적) | 배터리 포함 모델 추가 |
|---|---|---|
| 제품 적합성 | CE DoC (EMC · LVD · RoHS) | IEC 62133-2 안전 성적서 |
| 소재·환경 | RoHS 성적서 (IEC 62321) · FDA 21 CFR 177.2600 | MSDS (국문·영문) |
| 배터리 운송 | 해당 없음 | UN 38.3 · EU 배터리 규정 2023/1542 |
| 해상·항공 | 상업 송장 · 패킹리스트 | 해상 운송 적합 확인서 · DGM 항공 선언서 |
| 통관·원산지 | 원산지증명서(CO) · 제품 스펙시트 | 1.2 m 낙하·적재 시험 성적서 |
UN38.3 시험 요약서, 위험물 신고서, 리튬 배터리 표시(또는 9등급 라벨), 그리고 포장 형태에 맞는 포장 지침 적용이 기본입니다. 제품에 내장된 경우 UN3481로 분류되며, 배터리만 단독으로 보내면 UN3480이 되어 충전 상태 30% 이하 제한이 적용됩니다. 항공사별로 수량과 충전 상태 요건이 다르므로 예약 전에 확인하는 절차를 권합니다.
대부분의 시장에서 소음은 준입 조건이 아니라 정보 제공 의무와 계약 조건입니다. 준입 조건은 전기안전, 전자파, 무선, 화학물질 규제와 유럽연합의 책임자 정보 요건입니다. 다만 소음 수치는 표시·광고 규제와 유통사 품질 심사의 대상이 되므로 자유롭게 써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앞 여섯 자리까지만 참고하십시오. 그 뒤는 각국이 자국 사정에 맞게 확장하므로, 한국은 열 자리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급사 코드를 그대로 신고하면 반려되거나 다른 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신고 전에 관세 당국의 사전 심사 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분류가 나중에 달라져 세액이 추징되는 위험을 줄이고, 원가 계산의 기준도 고정됩니다. 심사 결과와 근거는 모델별로 보관해 사후 검증에 대비하십시오.
아닙니다. 표시는 제품과 포장에 원산지를 적는 의무이고, 증명은 협정 세율을 적용받기 위한 서류입니다. 발행 주체도 형식도 다릅니다. 증명서를 받았다고 표시가 면제되지 않고, 표시가 되어 있다고 증명이 대체되지도 않으므로 두 가지를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확인해야 합니다. 상업송장의 품명·수량·단가, 패킹리스트의 박스 수·중량, 원산지증명의 표시 일치, 품목 분류와 실물의 일치, 인증서와 실물 라벨의 모델명 일치 다섯 항목입니다. 통관 지연의 가장 흔한 원인이 서류와 실물의 불일치이므로, 선적 전에 한 번 걸러내면 착지 후의 보관료와 지연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원산지 표시가 빠지면 통관이 보류되고, 보완하지 못하면 반송이나 과태료로 이어집니다. 수입자·제조자 표기가 서류와 다르면 보완 요구가 나오고, 인증 마크를 잘못 표기하면 그 자체가 위법이 됩니다. 반대로 인증을 받고도 표기를 빠뜨리면 판매할 수 없습니다. 표시 문구는 목적국 언어 요건을 따르므로 선적 전에 인쇄 파일을 잠그는 편이 안전합니다.
모델명만으로는 적용 범위를 판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외형이라도 모터·배터리·무선 기능·자외선 방출 유무에 따라 필요한 시험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구성표를 첨부해 상담하면 범위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나중에 기능이 추가되면 시험을 다시 해야 하고, 그 일정이 출시일을 밀어냅니다.
시험 대상과 현재 제품이 실질적으로 같을 때만 가능합니다. 라벨이나 포장만 바뀌었다면 대체로 재사용할 수 있지만, 모터 출력이나 배터리 용량이 바뀌면 다시 시험해야 합니다. 부품 공급처가 바뀐 경우는 동일성 입증 자료가 필요합니다. 변경 이력을 문서로 남겨 두십시오.
세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외부 전원이나 충전식 배터리로 작동하는지, 무선 통신 기능이 있는지, 인체에 직접 접촉하는지입니다. 첫 질문에 예라면 전기용품 안전 관리 대상이고, 두 번째에 예라면 전파 적합성 평가가 별도로 붙습니다. 최종 판정은 품목과 최신 고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모델 계보를 증명하면 기존 시험 자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성적서 대상 모델명, 파생 모델, 부품 변경 여부, 라벨의 표시 명칭을 표로 정리하고 제조사 확인서를 첨부하십시오. 계보가 없으면 통관에서 실물과 서류가 다르다고 판단됩니다. 부품이 바뀌면 별도 시험 대상이 됩니다.
아닙니다. 모델·공정·시험 자료처럼 시장이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부분을 코어로 묶고, 선언서·표시·대리인처럼 시장별로만 달라지는 부분을 부속으로 나누십시오. 부속은 코어의 문서 번호를 참조하는 방식으로 만들면, 코어가 갱신될 때 참조만 바꾸면 됩니다. 시장이 늘어도 유지비가 비례해 늘지 않습니다.
제조사가 만들고 수입자나 역내 책임자가 요구 시 제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부품이나 공정이 바뀌면 시험 자료의 유효성부터 확인하고, 필요하면 재시험을 결정하십시오. 문서 이름과 버전, 발행일, 적용 모델, 다음 갱신 시점을 한 장에 적어 두면 최신본을 잃지 않습니다.
출시일에서 역산해 시료 준비 시점을 먼저 정하십시오. 대개 출시 4개월 전에 시험을 의뢰하고 그 2주 전에 시료를 확보하는 일정이 됩니다. 기간은 시험 항목, 시료 준비, 재시험, 대리인·등록 네 요소가 결정합니다. 인증을 제품 개발 막바지에 붙이면 시료가 양산품과 달라지거나 일정이 겹쳐 거의 항상 지연됩니다.
넣어야 합니다. 재시험 예비를 0으로 잡은 견적이 가장 위험합니다. 한 번의 재시험에 대개 네에서 여섯 주가 더 걸리므로 기간과 비용이 동시에 늘어납니다. 예산은 시험비, 시료·발송비, 대리인·등록비, 번역·표시비, 재시험 예비 다섯 항목으로 나누어 잡으십시오. 항목을 나누면 초과 지점이 보입니다.
시험 조건과 측정값은 기술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출 서류·인코텀즈 조건은 도매 안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샘플 · 생산
16개 질문샘플 단계에는 MOQ 의무가 없습니다. 실물로 소재와 모터를 확인한 뒤 본주문 수량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재고 샘플은 주문 확정 후 영업일 기준 3–5일, 커스텀 사양 샘플은 컬러 매칭·로고·패키징 시안을 반영해 7–15일이 소요됩니다. 본생산은 골든 샘플 승인과 계약금 30% 수령 후 25–35일이 걸리며, 물량과 공장 일정에 따라 15–20일 긴급 생산도 협의할 수 있습니다.
샘플 비용은 청구되지만 본주문 계약금 30%에서 전액 차감되며, 커스텀 샘플의 금형·수정 비용도 첫 양산 주문에서 전액 공제됩니다. 수정은 최대 3회까지 무상 반영되고 라운드당 7–14일이 소요됩니다. 샘플 단계에는 MOQ 의무가 없어 실물을 확인한 뒤 수량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계약금 입금 후 생산 착수, 10일차·20일차 공정 사진, 출고 전 QC 단계에서 사진과 영상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출고 전 100% 전수 검사 결과도 문서로 함께 제공하므로, 바이어는 생산 기간 중에도 해당 배치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량과 공장 일정에 따라 15–20일 긴급 생산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시즌·프로모션 물량도 월 50만 개 생산 능력 범위에서 대응하며, 기존 거래처는 생산 일정에서 우선 배정됩니다. 긴급 일정은 견적 단계에서 가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최대 출력, 1m 거리, A 가중, 3회 평균을 기준으로 표기합니다. dB는 로그 단위여서 측정 거리와 부하 조건이 다르면 비교할 수 없습니다. 30cm에서 잰 값은 1m 기준보다 약 10.5dB 높게 나오므로, 거리 표기가 없는 수치는 다른 제품과 비교할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견적 요청 시 측정 조건이 기재된 기술 자료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IEC 60529 기준으로 시험하고, 성적서에 등급과 시험 조건을 함께 표기합니다. IPX7은 수심 1m·30분 침수 조건이고, IPX4는 사방 살수 조건입니다. 등급은 누적되지 않으므로 IPX6 시험만 통과한 제품을 IPX7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모델명이 특정된 성적서를 요청하시면 그대로 전달드립니다.
같습니다. 다만 체감이 다릅니다. 오피스텔은 주택건설기준의 차음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벽이 얇고, 45dB 기기도 이웃 세대에 15dB 안팎이 남을 수 있습니다. 아파트는 세대 간 경계벽이 3급(약 45–50dB) 이상이라 배경 소음 이하로 내려갑니다. 오피스텔 비중이 높은 채널이라면 40dB대 초반 모델을 별도로 확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섯 항목이 모두 있어야 비교가 됩니다. 측정 거리(1m 또는 30cm), 가중 방식(A 가중 여부), 부하 상태(최대 출력인지), 배경 소음 수준, 측정 등급(정밀·간이), 그리고 시료 수와 평균 방식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다른 제품과 나란히 놓을 수 없고, 계약 조건으로 쓰기에도 부족합니다.
거리·가중·부하·평균·기준 다섯 요소를 함께 적습니다. 예를 들어 최대 출력, 1m 거리, A 가중, 3회 평균 기준 45dB 이하처럼 씁니다. 여기에 도서관 40dB, 일반 대화 60dB 같은 비교를 붙이면 이해가 빨라집니다. 반대로 무소음이나 완전 무음 같은 절대 표현은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 문제 삼을 수 있는 거짓·과장 유형에 해당합니다.
샘플을 발주하기 전에 시작해야 합니다. 목표 dB과 측정 조건, 모터 사양, 마운트 재질을 문서로 확정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출시일에서 역산하면 사양 확정 1주, 시제품 제작과 측정 3주, 파일럿 런 2주, 양산 승인 1주로 출시 7주 전에 시작하는 일정이 나옵니다. 금형이 완성된 뒤에는 구조를 바꾸는 비용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리스크에 따라 다릅니다. 안전에 미치는 영향, 과거 부적합 이력, 변경 빈도 세 가지를 보고, 높으면 6개월, 중간이면 12개월, 낮으면 24개월 주기로 봅니다. 원료 공급사 교체나 생산 라인 이전 같은 변경이 생기면 주기와 무관하게 앞당깁니다. 변경 사전 통보를 계약에 넣어 두면 감사 시점을 놓치지 않습니다.
최소 2dB 이상 벌어져야 고객이 차이를 인지합니다. 1dB는 측정 오차 범위에 가깝습니다. 등급을 셋으로 나눈다면 48dB, 45dB, 43dB처럼 배치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45dB 부근이 지불 의향의 변곡점이라 그 아래로 더 낮추는 비용 대비 효과가 작고, 50dB대에서 45dB로 내리는 구간이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측정 조건이 기재된 성적서, 발행 기관의 인정 범위, 성적서 번호 원본 대조까지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공급사가 자체 기록만 갖고 있다면 그 사실을 먼저 확인하고 조건이 적혀 있는지 보십시오. 조건이 적힌 자체 기록이 조건 없는 공인 성적서보다 실무에 유용한 경우도 있습니다.
딱딱한 상판을 피하고 두꺼운 천이나 폼 위에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서랍장이나 침대 프레임처럼 빈 공간이 있는 가구는 특정 주파수에서 크게 울리므로 피하십시오. 벽에서 조금 떼고 충전 케이블을 느슨하게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접촉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효과가 절반에서 멈춘다는 점을 함께 안내하십시오.
다섯 단계가 실무에서 다루기 쉽습니다. DFM 검토, T1 샘플, T2 샘플, 파일럿, 양산입니다. 중요한 것은 단계 수가 아니라 각 단계의 수락 기준과 산출물이 문서로 있는지입니다. T1은 형상, T2는 재질과 표면, 파일럿은 공정 재현성을 확인하는 단계로 역할을 나누십시오.
양산에서 불량이 급증합니다. 파일럿은 소량 생산이 아니라 양산 조건에서 같은 품질이 반복되는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여기서 불량률이 기준을 넘으면 양산에서도 같은 비율로 나옵니다. 일정이 급해도 관문을 생략하기보다, 금형 제작과 부품 발주처럼 병행할 수 있는 일을 병행하십시오.
샘플 신청과 수정 라운드 정책은 OEM·ODM 안내에서 단계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검사 기준은 기술 자료를 참고하세요.
커스터마이징 · OEM/ODM
23개 질문로고만 넣는 단계부터 형상과 앱까지 새로 개발하는 단계까지, 투자 규모에 따라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OEM(프라이빗 라벨)은 검증된 카탈로그 제품에 로고·컬러·패키징만 적용하는 방식으로 MOQ 300–500개, 납기 15–25일입니다. ODM(설계 변경)은 기존 금형을 쓰면서 컬러·모터 구성·버튼 배치를 바꾸는 방식으로 MOQ 500–1,000개, 25–35일입니다. 신규 금형(풀커스텀)은 컨셉부터 새로 개발하며 MOQ 1,000–2,000개, 브리프부터 출고까지 75–120일이 걸리고 금형과 설계는 100% 바이어 소유입니다.
기기 기준 MOQ는 300–500개이며 여러 모델을 섞어 채울 수 있습니다. 최소 수량은 포장 등급이 결정하는 경우가 많아 폴리백+컬러 슬리브는 300개, 컬러 박스와 마그네틱 기프트 박스는 각 500개, 박스·인서트·파우치로 구성된 풀 키트는 1,000개입니다. 기기 컬러는 20종 이상 표준 색상에서 고르며 1,000개 이상 주문 시 팬톤 매칭이 가능합니다.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일본어·아랍어까지 최대 8개 언어의 라벨과 매뉴얼 인쇄를 지원합니다. 한국 시장은 외관과 촉감 기준이 까다로운 편이라 코스메틱 브랜드에 준하는 라인, 파스텔 톤, 표면 마감을 기본으로 맞추고 로고 레이저 각인·실크스크린·엠보스 라벨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Bluetooth 5.0 기반으로 앱 이름·아이콘·스플래시·컬러 테마를 귀사 브랜드로 바꾸고, 최대 20개 진동 패턴, 커스텀 BLE UUID, 구독 잠금, OTA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합니다. iOS·Android 앱을 귀사 개발자 계정으로 스토어에 제출하는 단계까지 지원하며, 코어 BLE 칩은 Nordic nRF52로 고정되어 칩 변경 시 FCC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다이라인 확인 2–3영업일, 인쇄 프루프 제작 4–5영업일, 색상 교정·승인 2–4영업일, 인쇄와 후가공 7–10영업일, 접합·검수 3–4영업일이 표준입니다. 승인 대기 시간이 일정의 절반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 브랜드 컬러를 팬톤 1–2색으로 고정하고 색차 기준(ΔE 2 이하)을 견적 단계에서 합의해 두면 전체 일정이 줄어듭니다.
제품명과 모델명, 주요 소재, 사용 전 주의와 보관 조건, 세척 방법, 제조사와 수입자(또는 시장 내 책임자) 정보, 원산지, 로트 번호와 제조 연월, 입력 전압·배터리 규격, 해당 시장의 인증 마크가 기본입니다. 시장별로 요구 항목이 다르므로 목록을 첫 회의에서 확정하고, 인쇄 전에 통관·플랫폼 입점 요건을 한 번 더 대조하는 절차를 권합니다.
문구를 세 종류로 나누는 것을 권합니다. 소재·인증·사용 주의·보관 조건은 그대로 사용하는 고정 문구, 도입부와 사용 장면 설명은 채널에 맞게 조정 가능한 문구, 효능 약속이나 보증·최상급 표현은 어떤 형태로도 추가할 수 없는 금지 문구입니다. 고정 문구를 바꿔야 할 경우 문서로 요청하고 서면 승인을 받는 절차를 두면 채널마다 메시지가 달라지는 문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BOM과 도면에 리비전을 부여하고, 변경 사유·적용 로트·승인자를 ECN 문서로 남기는 것이 기본입니다. 계약 단계에서 대체 부품 사용 시 사전 통보를 의무로 넣고, 변경 후 첫 로트는 전수 검사 대상으로 지정하십시오. 골든 샘플은 리비전이 바뀔 때마다 갱신해야 하며, 갱신하지 않으면 이후 모든 검사 기준이 어긋납니다.
품목 20개 이하·채널 2개 이하라면 하우스 브랜드 하나에 기능 축의 라인 이름을 붙이는 구조가 관리 비용 면에서 유리합니다. 이름마다 상표·도메인·라벨·상세페이지·응대가 반복되므로, 이름의 수는 곧 매달 청구되는 고정비입니다. 라인 이름에는 세대 숫자를 넣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금형은 형상 복잡도와 캐비티 수, 최소 수량은 금형 신규 여부와 색상 수로 결정됩니다. 금형비는 보통 선불이고 수량에 비례해 자동으로 회수되지 않으므로, 총 투자액을 최소 수량으로 나눈 단가로 비교해야 실제 부담이 보입니다. 색상을 줄이면 실질 최소 수량이 가장 빠르게 낮아집니다.
바꾸려는 대상이 무엇인지로 정합니다. 상표와 포장만 바꾸면 화이트 라벨, 외형·색상까지 바꾸면 ODM, 구조 자체를 바꾸면 OEM입니다. 진입 총비용은 금형·인증·최소 재고를 합쳐 계산하며, 이 금액이 MOQ보다 판단에 더 큰 변수입니다. 검증 전에는 아래 단계로 갈수록 위험합니다.
소유권 귀속, 보관 장소와 책임, 반환·이전 조건, 보수 비용 분담, 전용 사용 금지를 함께 적습니다. 특히 마지막 항목이 빠지면 같은 금형으로 다른 바이어의 제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용을 부담했더라도 계약서에 없으면 분쟁 시 입증이 어렵습니다.
시제품 방식으로는 성형 품질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D 프린팅과 CNC는 형상은 재현하지만 표면 조도, 실제 색, 수축, 이음선은 재현하지 못합니다. T1에서 이음선 위치, 싱크마크, 변형을 확인하고, 그중 금형을 고쳐야 하는 항목을 먼저 정리하면 수정 횟수가 줄어듭니다.
병렬화를 먼저 봅니다. 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되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장 디자인처럼 인증과 무관한 작업은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앞 단계의 결과가 바뀌면 뒤 단계를 다시 해야 하는 관계라면 병렬화가 아니라 재작업이 되므로, 의존 관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대개는 아닙니다. 빈 칸의 대부분은 수요가 없거나 규제·물류·원가 때문입니다. 다섯 가지 이유로 판정해 보고, 어느 것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칸만 후보로 남겨야 합니다. 이유를 찾지 않고 들어가면 그 이유를 직접 비용으로 떠안게 됩니다.
권장하지 않습니다. 상품 식별번호는 그 상품의 사양을 소유하면서 자기 브랜드로 파는 주체가 배정하고, 등록된 회사 접두번호는 다른 회사에 넘길 수 없습니다. 공장 번호를 빌려 쓰면 유통과 정산 과정에서 그 번호가 끝까지 공장의 것으로 남아 브랜드 자산이 되지 않습니다. 자사 명의로 등록하고, 포장 구성을 바꿀 때는 새 번호를 받으십시오.
브랜드명과 제품 이미지는 마케팅 판단으로 줄일 수 있지만, 원산지·수입자·안전 정보·내용물 표시는 지울 수 없습니다. 유럽으로 보낼 때는 역내 책임자의 우편 주소와 전자 주소도 필요하고, QR로 이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지워도 되는 항목과 남겨야 하는 항목을 표로 나눠 인쇄 파일에 표시해 두면 승인 단계에서 분쟁이 줄어듭니다.
재주문이 두 번 이상 반복되고 재고 회전이 안정된 시점입니다. 추가 비용을 회수할 월 판매량이 있는지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추가 비용을 개당 마진 증가와 월 판매량으로 나누면 회수 개월이 나옵니다. 반품 사유를 파악하기 전에 포장만 바꾸면 같은 사유로 반품이 반복됩니다.
최소 주문 수량과 초기 비용입니다. 이 두 항목이 같은 자본으로 유지할 수 있는 품종 수를 결정합니다. 리드타임과 재고 위험도 함께 늘지만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견적을 받을 때 다섯 항목을 함께 적어 달라고 요청하면 어느 단계가 지금 감당 가능한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포장비와 검사비의 포함 여부입니다. 이 두 항목이 빠진 견적은 총액이 낮아 보이지만 출하 시점에 더해집니다. 다음으로 금형비가 별도인지 단가에 상각됐는지 확인하고, 인코텀즈와 견적 유효기간을 함께 보십시오. 항목이 한 줄로만 적힌 견적은 비교도 협상도 어렵습니다.
수량을 채운 뒤에도 단가가 내려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상각 기간을 정하지 않으면 같은 금형 비용을 계속 지불하게 됩니다. 계약서에 상각 수량과 기간을 적고, 상각이 끝난 뒤 단가를 조정하는 조항을 넣으십시오. 처음부터 별도 항목으로 청구받는 편이 계산이 명확합니다.
품질, 납기, 변경, 지식재산, 종료 다섯 조항입니다. 품질은 검사 기준서와 판번호를 가리키고, 납기는 기산점을 적고, 변경은 통지와 승인 절차를 정하고, 지식재산은 소유와 보관을 나누고, 종료는 해지 사유와 잔여 재고를 정합니다. 이 다섯이 없으면 나머지 조항이 촘촘해도 분쟁이 반복됩니다.
소유와 보관을 나눠 적으십시오. 금형은 공장에 두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소유권이 공장에 있으면 다른 공장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소유는 바이어, 보관은 공장으로 적고 반환 조건과 비용 부담을 함께 넣으면 됩니다. 아트워크 원본 인도 여부와 비밀유지 기간도 같은 조항에서 정리합니다.
세 가지 생산 방식의 비교표와 금형 소유권 조건은 OEM·ODM 안내에 있습니다.
찾으시는 답이 없으신가요
관심 모델과 수량, 납품 지역을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항목별 견적과 함께 궁금한 점을 정리해 회신합니다. 문의에는 비용이나 발주 의무가 없습니다.
영업일 기준 24시간 내 회신 · 샘플 3–5영업일 · 도면 교환 전 NDA 체결
품질 · 검사
35개 질문모든 품질 주장은 측정 조건과 함께 표기합니다. 조건 없는 수치는 인용할 수 없으므로, 검사 항목과 표본 수, 합격 판정 기준을 함께 제시합니다.
표본이 아니라 100% 전수 검사입니다. IQC(입고 자재), IPQC(공정), FQC(전수 검사), OQC(출하) 4단계로 운영하며, FQC에서 IPX5 방수, 모터 소음(30cm 기준 60dB 이하), 배터리 에이징, 외관 마감, 포장 바코드를 전 제품에 확인합니다. 출고 불량률은 0.1% 미만입니다.
모터 소음은 IEC 60268 기준 자유 음장에서 30cm 거리·최대 출력으로 측정하며 실측 최대 58dB(A) 이하입니다. IPX5는 IEC 60529 §14.2.5 기준 12.5L/min·1m 거리·3분 분사수 시험을 매 생산 배치마다 실시하고 일부 모델은 IPX6입니다. 등급은 설계 샘플이 아니라 배치 단위로 확인합니다.
출고 불량률 0.1% 미만을 보증합니다. IQC·IPQC·FQC·OQC 4단계를 모두 통과한 제품만 포장되며, 도착 후 검사 사진으로 확인된 불량품은 다음 생산 배치에서 교체하거나 금액으로 차감해 드립니다. 출고 전 제3자 검사(SGS·Bureau Veritas·QIMA)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제품별 보증 범위와 A/S 조건은 계약 시 명시하며 견적 요청 시 함께 안내드립니다. 출고 전 100% 전수 검사 결과를 문서로 제공하므로 초기 불량 리스크를 낮추고, 도착 후 확인된 불량은 교체 또는 크레딧으로 처리합니다. 배터리 안전 관련 서류(UN 38.3·IEC 62133-2)도 함께 제공됩니다.
사업자등록증과 사업장 주소, 생산 능력 산출 근거(성형기 대수·캐비티·사이클 타임·조립 인원), IQC·IPQC·FQC·OQC 4단계 검사 절차서, 소재·방수 시험 성적서, 골든 샘플 보관 규정, 금형 소유·이전 조건을 제공합니다. 제3자 출하 전 검사도 환영하며, 검사 비용과 일정은 발주 규모에 맞춰 협의합니다.
ISO 2859-1 일반 검사 수준 II를 적용하고, 치명 결점은 합격 기준 0, 중결점은 AQL 2.5, 경결점은 AQL 4.0으로 판정합니다. 예를 들어 로트 3,201–10,000개 구간에서는 200개를 검사해 중결점 10개까지 합격입니다. 판정 기준과 검사 기록은 배치별로 보관하며 요청 시 제공합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TPE는 고무 성질을 내기 위해 내부에 오일 성분을 포함하는데, 외부 오일과 만나면 가소제가 빠져나오고 표면이 끈적해지며 장기적으로 균열이 생깁니다. 수성 윤활제를 권장하고, 사용 설명서에 이 제한을 명시하는 것이 클레임을 줄이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새 소재 조합은 72시간 침지 시험으로 중량·경도·색차 변화를 확인하십시오.
우선순위는 ISO 10993-5 세포독성, RoHS, REACH SVHC 순입니다. 이 세 가지가 통관과 플랫폼 심의에서 가장 자주 요구됩니다. 성적서를 받을 때는 시험 대상 모델명이 주문 모델과 일치하는지, 발급일이 유효 범위 안인지, 시험 기관이 국제 상호인정 대상인지까지 함께 확인하십시오.
열노화와 습열 노화 시험 결과를 조건과 함께 요청합니다. 온도·상대습도·노출 시간·측정 항목 네 가지가 있어야 비교가 됩니다. 예를 들어 40도·상대습도 85%에서 500시간 노출 후 인장강도 유지율이 플래티넘 실리콘은 94% 이상, 일반 TPE는 50~70% 수준으로 보고됩니다. 통과 기준값도 함께 받아야 성적서가 비교 도구가 됩니다.
균질 물질 단위로 확인해야 합니다. RoHS 지침 2015/863은 DEHP·BBP·DBP·DIBP 네 가지를 균질 물질 0.1%로 제한하며 2019년 7월 22일부터 적용됩니다. 완제품 무게로 계산한 성적서는 작은 부품의 초과를 놓칠 수 있으므로, 시료명이 본체·버튼·케이블 피복처럼 소재 단위로 적혀 있는지 봐야 합니다.
부품이 바뀌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터 공급사 교체, 마운트 실리콘 경도 변경, 하우징 체결 토크 조정, 내부 완충재 변경이 대표적입니다. 그래서 리오더 주문서에 소음 수치와 측정 조건, 판정 기준을 매번 명시하고, 부품 변경 사전 통보 조항을 함께 두는 것이 좋습니다. 출하 로트에서 표본을 뽑아 첫 발주와 3dB 이내인지 확인하면 클레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낙하·진동·압축 시험으로 검증합니다. 포장 상태 그대로 떨어뜨리고 흔들고 눌러 본 뒤 제품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포장 운송 시험 절차가 있으므로 공급사에 결과가 있는지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수준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시험이 없다면 1m 높이에서 떨어뜨린 뒤 모서리 파손과 내부 유동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문제가 드러납니다.
중대, 경미, 관찰 사항 세 단계로 나눕니다. 중대는 체계가 없거나 제품 안전에 직접 영향을 주는 경우로 즉시 시정 대상이고, 경미는 절차는 있으나 부분적으로 지켜지지 않은 경우, 관찰 사항은 규정 위반은 아니지만 보완할 여지가 있는 경우입니다. 등급이 있어야 우선순위가 정해집니다. 부적합 개수보다 중대 부적합의 유무와 시정 이행 속도를 보는 것이 실제 품질을 더 잘 보여 줍니다.
대개 불가능합니다. 인증서에는 시험한 모델명이 특정되어 있고, 배터리 용량이나 모터 출력, 무선 모듈이 다르면 시험 결과도 달라집니다. 인증서의 모델명이 실제 구매 모델과 일치하는지, 시험 기준 버전이 최신인지, 발행일이 지나치게 오래되지 않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통관이나 채널 심사에서 문제가 됩니다.
일치하지 않으면 그 성적서는 해당 모델의 근거로 쓸 수 없습니다. 배터리 용량, 모터 출력, 무선 모듈 중 하나만 달라져도 시험 결과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파생 모델이라면 별도 시험 대상으로 보고, 같은 설계를 쓰는 상위 모델의 성적서는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십시오.
그 문서는 참고 자료로만 쓸 수 있고 판정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음압레벨은 특정 위치의 값이고 음향파워레벨은 음원이 방출하는 총 에너지로, 두 값은 서로 환산되지 않습니다. 측정량이 명시된 성적서를 다시 요청하고, 계약 조건에는 어느 통계량인지까지 적으십시오.
전원을 끈 상태에서 손으로 천천히 돌려 보면 됩니다. 특정 위치에서 걸리거나 고르지 않은 느낌이 코깅이며, 브러시리스 모터에서 나타납니다. 코어리스는 회전자에 철심이 없어 원칙적으로 코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손으로 느껴지는 정도와 실제 소음은 별개이므로 측정값도 함께 보십시오.
소재 전칭, 경도, 밀도, 인장강도, 표면 처리, 색과 투명도, 내열 범위, 시험 자료 여덟 항목입니다. 가장 자주 빠지는 것은 표면 처리로, 같은 소재라도 매트와 광택에 따라 촉감과 점착이 달라집니다. 이 항목이 없으면 발주마다 다른 마감이 들어와도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제품 등급에 따라 허용 폭을 정하고, 숫자와 공식과 광원을 함께 적습니다. 외관 부품은 색차 1~2, 내부 부품은 3 전후가 통용됩니다. 같은 값이라도 계산 공식과 관찰 광원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지므로, 계약서에 조건을 명시하고 상한·하한 한계 샘플에 서명하는 방식이 분쟁을 가장 많이 줄입니다.
라벨을 기준으로 맞추는 편이 비용이 적습니다. 라벨은 이미 제품에 붙어 있어 바꾸려면 재고와 부착 공정이 함께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라벨 자체가 사양과 다르다면 라벨을 고쳐야 합니다. 어느 경우든 소재 규격서를 제3의 기준으로 두고, 세 면을 같은 날 갱신하는 규칙을 함께 세우십시오.
위치로 나눕니다. 정면과 로고, 삽입부는 사실상 허용하지 않고, 측면과 후면은 미세한 것만, 바닥과 내부는 기능과 위생에 영향이 없을 때 허용합니다. 크기 기준은 말로 설명하지 말고 허용 한계 샘플에 실물로 표시해 두십시오. 구역 표시를 도면에 그려 승인 샘플에 첨부하면 검사자 두 명이 같은 결론을 냅니다.
로트 규모와 검사 수준으로 정해집니다. 일반 검사 수준 II급 기준으로 로트 501~1,200개는 80개, 1,201~3,200개는 125개, 3,201~10,000개는 200개, 10,001~35,000개는 315개입니다. 표본 200개에서 Major 허용 수준 2.5라면 10개 이하면 합격, 11개 이상이면 불합격입니다. 이 숫자를 발주서에 미리 적어 두어야 판정이 방어 가능한 근거가 됩니다.
달라집니다. 수면이 목적인 공간은 훨씬 엄격합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침실 야간 등가소음을 30dBA 이하로 권고하고, 호텔 객실은 그보다 조금 높은 35dBA 수준이 기준선이 됩니다. 제품은 공간 기준보다 6~10dB 낮게 잡아야 전체 소음이 기준을 넘지 않습니다. 판매할 공간과 그 공간의 배경 소음을 먼저 정하고 제품 상한을 역산하십시오.
두 숫자를 함께 봅니다. 지속음은 실내 30dBA 이하, 단일 사건은 45dB LAmax를 넘는 일이 밤새 10~15회 이하가 기준입니다. 평균만 맞추면 잠든 뒤의 각성을 놓치고, 최댓값만 맞추면 잠들기까지의 방해를 놓칩니다. 야간용 제품은 두 지표를 함께 측정해 표기해야 합니다.
A가중치가 저주파를 크게 깎아 수치가 낮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불쾌하게 느껴지는데 지표는 조용한 것으로 표시됩니다. 1/3옥타브 분석으로 20~200Hz 대역을 따로 확인하고, 손으로 느껴지는 떨림은 가속도로 측정해 소리와 별도로 관리하십시오. 저주파가 강하면 진동 절연이 우선입니다.
등급과 함께 측정 조건 다섯 항목을 붙이십시오. 거리, 가중치, 평균 시간, 부하 상태, 최댓값 기록 여부입니다. 등급만 크게 쓰고 조건을 빼면 마케팅 문구가 되고, 조건이 다른 제품과 비교하면 판정이 뒤집힙니다. 목록에서는 등급만 보여 주고 상세페이지에서 조건을 펼치는 방식이 읽기 쉽습니다.
시편 두께와 판독 시점이 다르면 값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얇은 시편은 받침의 영향을 받아 실제보다 단단하게 나오고, 1초값과 15초값도 차이가 납니다. 측정 조건을 스펙시트에 적고, 완제품에서 측정할 때는 두께를 함께 기록하십시오. 조건이 없으면 같은 로트도 측정자마다 다른 값이 나옵니다.
모터 선정입니다. 회전수가 소음의 기본 주파수를 정하므로, 그 주파수에 맞춰 마운트와 하우징을 정해야 합니다. 설계가 끝난 뒤에는 흡음재나 회전수 조정밖에 남지 않고, 둘 다 성능과 원가를 건드립니다. 목표 감소량을 모터·마운트·하우징·흡음·검증 다섯 단계에 미리 배분해 두십시오.
절연재의 고유진동수를 가진 주파수의 3분의 1 이하로 두십시오. 주파수비가 1에 가까우면 공진으로 오히려 커지고, 1.41을 넘어야 감쇠가 시작됩니다. 2배에서 전달률 33%, 3배에서 12.5%로 떨어집니다. 모터 회전수를 먼저 정하고 마운트를 고르는 순서를 지키십시오.
출발점에 따라 다릅니다. 40dB에서 35dB로 낮추는 구간은 완만하지만, 35dB에서 30dB로 내려가면 기울기가 꺾입니다. 모터 등급이 바뀌고 마운트를 다시 잡고 측정 환경까지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용은 모터·마운트·하우징·흡음·검사 다섯 층에 나뉘어 있고, 1dB당 비용은 모터가 가장 비싸고 흡음과 검사가 가장 쌉니다. 견적을 받을 때는 목표 수치와 함께 어느 층에서 줄이는지 확인하십시오.
절반까지만 효과가 있습니다. 모터에서 줄어든 진동이 마운트와 하우징을 통해 다시 소리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모터를 올린 뒤 마운트를 그대로 두면 기대한 만큼 줄지 않고, 특정 주파수에서 오히려 소리가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터를 바꿀 때는 마운트 형상과 체결 토크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항목, 측정 방법, 공차, 표본, 판정, 기록 여섯 열을 채우십시오. 항목은 기능·외관·표시 세 갈래로 나누고, 측정 방법에는 도구와 조건을 함께 적습니다. 여섯 중 하나라도 비면 검수자가 같은 결론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특히 측정 방법과 공차가 자주 비는데, 이 두 열이 없으면 기준서는 항목 목록으로 돌아갑니다.
숫자로 쓸 수 있으면 부등호로 적으십시오. 이상과 이하, 미만과 초과는 한 글자 차이지만 판정이 반대로 뒤집힙니다. 온도와 측정 위치도 숫자나 그림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상온이라고만 적으면 여름 로트와 겨울 로트의 값이 다르게 나오고, 측정 위치가 없으면 같은 제품에서 다른 값이 나옵니다.
크기가 아니라 음색과 시간 패턴을 보십시오. 가는 고주파, 규칙적으로 끊기는 맥동, 부딪히는 딸깍 소리는 같은 dB에서도 훨씬 크게 느껴집니다. 1/3옥타브로 대역 분포를 확인하면 어느 대역에 에너지가 몰려 있는지가 보이고, 그 대역이 원인 부품을 알려 줍니다.
장소와 거리와 시간과 인원을 고정하십시오. 배경 소음이 낮은 방에서 30cm, 10초, 3인 독립 판정으로 정하고 강하다는 판정이 2인 이상이면 불합격으로 처리합니다. 세 명의 판정을 따로 기록하면 개인 민감도와 실제 문제를 구분할 수 있고, 그 기록이 다음 로트의 기준이 됩니다.
측정 조건과 시험 성적서 종류는 기술 자료에서 항목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급 · 리오더 · 사후
14개 질문첫 주문보다 중요한 것은 두 번째 주문입니다. 공급 연속성과 리오더 리드타임, 금형·설계의 소유와 보호 조건을 한 묶음으로 정리했습니다.
리오더 물량에 상한을 두지 않습니다. 월 50만 개 생산 능력으로 시즌·프로모션 물량을 대응하며, 기존 거래처는 생산 일정에서 우선 배정됩니다. 서유럽 도매 거래처는 카탈로그 6개 SKU를 분기별로 보충하며 12회 연속 28일 납기를 유지했습니다. 판매가 검증된 모델만 리오더로 늘리는 방식을 권합니다.
가능합니다. 바이어가 툴링비를 부담한 신규 금형 디자인에는 지역 독점 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표준 SKU 프라이빗 라벨은 상호 NDA와 함께 지정 지역·시장 독점을 제공하며 이때 최소 연간 물량 조건이 설정됩니다. 범위·기간·물량은 지역과 채널에 따라 개별 협의합니다.
민감한 사양과 도면을 교환하기 전에 상호 NDA를 체결합니다. 금형·디자인·제품 브리프는 대외비로 관리하며 거래처 간에 공유하지 않습니다. 신규 금형은 100% 바이어 명의로 등록되어 다른 거래처가 사용할 수 없고, 앱 아키텍처·BLE UUID 구조·펌웨어 소스도 NDA 체결 후에만 공유합니다.
가능합니다. 모든 B2B 출고는 제품 카테고리를 표기하지 않는 무지 외박스로 진행하며, 수출 서류에는 'personal care device' 또는 'wellness product'(웰니스 제품)로 기재합니다. 마스터 카톤은 6/12/24개입 구성이 기본이고 바코드·SKU 라벨을 포함합니다.
매출 기여도·재고 회전·반품률·실마진 네 지표로 등급을 나눈 뒤, 프로모션 없이 4주를 관찰해 판단합니다. 자연 판매가 회복되지 않으면 단종 후보로 두고, 신모델 리드타임의 1.2배에 해당하는 재고가 남은 시점을 단종 선언 시점으로 잡습니다. 단종을 알릴 때는 대체 모델의 스펙 비교표와 A/S 부품 공급 기간을 함께 안내해야 기존 고객의 이탈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일평균 판매량에 실제 리드타임(일)을 곱하고, 변동 폭을 반영한 안전재고를 더합니다. 이때 리드타임은 발주서 송부일부터 판매 가능 상태로 입고된 날까지로 정의해야 하며, 계약서의 생산 기간만 쓰면 통관과 국내 운송이 빠져 실제보다 짧아집니다. 분기마다 실측값으로 갱신하는 것을 권합니다.
리드타임 변동 폭과 목표 서비스 수준으로 정합니다. 해외 항공 수입은 수요 1~2주분, 해상은 3~4주분, OEM 신규 생산은 5주 이상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전이 빠르고 마진이 큰 품목은 서비스 수준을 높게, 대체품이 있는 저마진 품목은 낮게 잡아 비용을 배분합니다.
소재별 예상 수명 범위와 교체 신호를 함께 안내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플래티넘 실리콘은 3~5년, TPE는 등급에 따라 1~2년 또는 6~18개월 범위입니다. 특정 개월 수를 보증하면 사용 조건 차이로 분쟁이 생기므로, 표면 경화·점착·균열처럼 관찰 가능한 신호를 기준으로 안내하는 편이 낫습니다.
명시하지 않으면 바뀔 수 있습니다. 포장재는 원가 절감 대상으로 가장 먼저 손대는 항목이어서, 2차 발주분에서 완충재 두께가 줄거나 지지대가 빠지는 일이 생깁니다. 주문서에 포장 사양서를 첨부하고, 소재·두께·구조를 항목별로 적어 두십시오. 변경 시 사전 통보 조항을 함께 두면 무단 변경을 막을 수 있습니다.
90일 이상 판매가 없는 재고가 일정 비율을 넘으면 정리를 검토합니다. 방법은 할인 판매, 묶음 구성, 단종 세 가지입니다. 정리를 미루면 진부화가 진행되어 회수 가능 금액이 줄어들므로, 할인해서 회수한 현금을 회전이 빠른 품목에 넣는 편이 유리합니다. 분기마다 진부화율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사실은 같게, 표현은 다르게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소재와 규격, 시험 자료, 주의 문구는 전 채널에서 동일해야 하고, 사진과 구성, 문장의 순서는 채널의 구매 동기에 맞춰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앞의 항목이 어긋나면 설명 불일치로 반품이 생깁니다.
참고는 되지만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카탈로그의 편집물과 이미지에는 저작권이 있습니다. 스펙은 사실이므로 표로 옮겨 비교할 수 있지만, 그것을 설명하는 문장은 창작물입니다. 사실만 표에 남기고 문장은 직접 작성하십시오.
매출원가를 평균재고로 나눕니다. 판매가가 아니라 원가로 계산해야 마진이 섞이지 않습니다. 365를 회전율로 나누면 재고 일수(DOS)가 되고, 회전율 8이면 46일입니다. 이 값을 석 달 흐름으로 보아 하락인지 상승인지 판단하십시오. 회전율이 떨어지면서 판매가 정체되면 재고가 쌓이는 신호입니다.
수요 표준편차에 서비스 수준 계수와 리드타임의 제곱근을 곱합니다. 리드타임이 길수록 안전재고가 커지지만 제곱근으로 늘어나므로, 리드타임 4배가 안전재고 4배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리드타임 4주에서 8주로 두 배가 되면 안전재고는 1.41배입니다. 서비스 수준을 높일수록 안전재고가 급격히 커지므로 상위 모델만 높게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리오더와 독점 조건은 도매 안내에서, IP 보호 조항은 OEM·ODM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자체 브랜드로 시작해 첫해 2,000개를 매입한 바이어가 채널이 확장되며 3년 차에 연 18,000개로 늘렸습니다. 팬톤 컬러 매칭과 리테일 패키징을 함께 적용했고, 리오더마다 생산 일정에서 우선 배정됩니다.
독일 성인 웰니스 디스트리뷰터가 카탈로그 6개 SKU를 분기별 정기 보충 방식으로 매입합니다. 모든 선적에 CE DoC·RoHS·MSDS를 포함하며 연 40,000개 이상을 28일 리드타임으로 12회 연속 준수했습니다.
자체 앱을 운영하던 바이어가 BLE 5.0 기반 제품에 자사 앱 이름·아이콘·컬러 테마를 적용해 출시했습니다. 커스텀 BLE UUID와 OTA 업데이트를 지원하며, 앱 아키텍처는 NDA 체결 후 공유했습니다.
안전 · 정책
22개 질문본 사이트는 사업자·수입자 대상 B2B 전용이며, 소비자 판매와 결제를 취급하지 않습니다. 인증 자료의 적용 범위도 함께 밝힙니다.
아니요. 본 사이트는 사업자·수입자 대상 B2B 전용이며 19세 미만 구매를 금지합니다. 소비자 직접 판매와 온라인 결제를 취급하지 않고, 모든 거래는 수량·구성·포장 등급에 따른 항목별 견적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견적 요청으로 접수된 회사명·연락처·문의 내용은 견적 회신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보관과 파기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르며, 문의 내용의 삭제를 요청하시면 지체 없이 처리합니다.
아닙니다. 무프탈레이트는 특정 화학물질군을 넣지 않았다는 성분 주장이고, 저자극은 피부 반응 시험 결과에 대한 주장입니다. 프탈레이트를 빼도 잔류 촉매나 향료, 금속 부품의 니켈 때문에 자극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두 주장은 각각 다른 시험으로 증명해야 하며, 하나의 성적서로 둘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35도 이하의 건조한 곳,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랍이나 파우치가 좋습니다. 욕실 선반은 습도가 높아 건조가 덜 되고 냄새가 남기 쉽습니다. 사용 후에는 건조대에서 완전히 말린 뒤 옮기고, TPE 제품은 서로 맞닿지 않게 개별 포장합니다. 밀폐 비닐보다 통기가 되는 파우치가 표면 점착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아 검증할 수 없고,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의 거짓·과장 유형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회전하는 부품이 있는 이상 소리는 0이 될 수 없습니다. 대신 최대 출력, 1m 거리, A 가중, 3회 평균 기준 45dB 이하처럼 조건을 붙인 수치를 쓰고, 도서관 40dB·일반 대화 60dB 같은 비교를 덧붙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범위와 대상을 특정한 문장으로 바꾸는 것이 원칙입니다. 포장 외부 상자의 90퍼센트를 재활용 골판지로 제작했다는 식으로 재질과 비율을 함께 적으면 포괄 표현이 아니라 구체적 사실 진술이 됩니다. 인증 제도나 공공기관에 근거하지 않은 자체 마크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감작과 자극을 각각 요구해야 합니다. 감작은 국제 표준 부속 10, 자극은 부속 23에서 다루며 서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피부 접촉부 금속 부품의 니켈 자료와 배치별 검사 기록을 더하면 네 층이 갖춰집니다. 원료 단위 시험은 완제품의 근거로 쓸 수 없습니다.
문구는 상세페이지 첫 화면, 결제 단계, 포장 내부 세 지점에 두는 것이 실무에서 방어력이 좋습니다. 다만 문구와 확인 절차는 별개이므로, 앞의 두 지점에는 실제 나이·신원 확인 수단과 그 기록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문구만 있고 절차가 없으면 표시는 있으나 이행은 없는 상태가 됩니다.
기준이 없으면 같은 문제로 다른 답을 받은 고객이 생기고, 그 비교가 항의로 이어집니다. 기준을 미리 적어 두면 항의가 문의로 바뀝니다. 문의는 처리 비용이 낮고 기록도 남으므로, 기준 공개는 비용을 줄이는 방향입니다.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리콘은 후경화 공정을 거쳐야 휘발분이 날아가 냄새가 줄어듭니다. 150~200도에서 2~4시간 두는 이 단계를 건너뛴 로트는 개봉 직후 냄새가 강하고 며칠 뒤에도 남습니다. 밀폐 용기에 하루 두었다가 뚜껑을 열어 30cm에서 세 사람이 독립 판정하고, 강함이 두 명 이상이면 불량으로 올리는 절차를 권합니다.
성분 분석서는 그 로트의 성분과 물성을 측정해 적은 문서이고, 적합 선언서는 사양에 적합하다고 제조사가 선언하는 문서입니다. 선언만 있으면 확인할 방법이 없고, 측정값만 있으면 책임 소재가 흐려집니다. 두 문서를 함께 받고 로트 번호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십시오.
출하 전에 표기를 요구하십시오. 로트 번호가 없으면 성적서와 제품을 연결할 수 없어, 문제가 생겼을 때 회수 범위를 특정할 수 없습니다. 라벨, 포장 박스, 성적서, 출하 기록 네 지점이 같은 번호로 이어져야 추적이 됩니다. 이미 출하된 로트라면 제조일과 박스 단위로 범위를 좁혀야 합니다.
프리미엄 라인은 1~2, 범용 라인은 2~3.5를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1 이하는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렵고, 3.5를 넘으면 다른 색으로 읽힙니다. 판정 조명을 반드시 정해야 하며, 조명이 없으면 같은 샘플이 조건마다 합격과 불합격을 오갑니다. 기준 샘플과 조명 조건을 함께 문서에 남기십시오.
두께, 밀착, 마모, 내용제 네 항목입니다. 두께만 적으면 감촉과 내구성을 판정할 수 없습니다. 세척을 반복하는 제품은 내용제 항목이 특히 중요하고, 이것이 없으면 사용 몇 달 뒤 변색으로 클레임이 들어옵니다. 시험 방법과 조건도 함께 적어야 로트가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판정됩니다.
접촉 부위와 접촉 기간으로 정해집니다. 피부·점막 접촉인지, 24시간 이내인지 30일 초과인지에 따라 요구 항목과 추출 조건이 달라집니다. 표면 접촉은 세포독성·감작·자극이 기본이고, 기간이 길어지면 추출 조건이 바뀝니다. 최종 판정은 시험기관과 목적국 규정으로 확정하십시오.
같은 소재라도 용매와 온도, 시간에 따라 추출되는 성분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실제 사용 환경과 다른 조건으로 시험하면 결과는 나오지만 의미가 달라집니다. 성적서에 용매·온도·시간·비율이 적혀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시험기관에 문의하십시오. 조건이 없으면 적용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적외선 스펙트럼, 밀도, 경도, 열중량 잔량 네 가지를 조합합니다. 소재 종류가 바뀌면 스펙트럼의 피크 위치가 이동하고, 같은 계열에서 충전재만 늘면 밀도와 잔량이 함께 움직입니다. 스펙트럼은 표면만 보므로 표면을 닦고 필요하면 단면을 긁어 측정해야 합니다. 네 가지 중 두 가지만 해도 대부분의 교체는 잡힙니다.
비교의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승인 시점 시료가 없으면 새 로트를 무엇과 비교할지가 없어 확인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측정 3회분에 여유 2개를 더해 다섯 개를 개별 밀봉하고, 로트 번호와 측정값을 라벨에 적어 보관하십시오. 보관 기간은 판매 종료 후 1년으로 잡습니다. 소재 문의와 클레임은 판매 뒤에 오기 때문입니다.
별도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사진에는 촬영자의 저작권이 있고 인물이 나오면 초상권이 추가되며, 다른 브랜드 제품이 함께 찍혔다면 상표 확인도 필요합니다. 해시태그로 모은 게시물은 사용 허락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범위, 기간, 철회 세 항목을 메시지 한 통으로 받아 두십시오.
제품이나 금전, 할인 등 경제적 대가를 받았다는 사실을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해야 합니다. 위치가 중요하며 본문 끝에 작게 적는 것은 표시로 보기 어렵습니다. 첫 문장이나 사진 바로 아래처럼 눈에 먼저 들어오는 자리에 두십시오. 표시가 없으면 광고 심사 대상이 됩니다.
문장, 등급, 근거 문서 번호, 사용 채널, 확인일 다섯 칸짜리 대장을 만드십시오. 등급은 측정 가능, 대조 가능, 조건 한정, 실증 불가 네 가지로 나눕니다. 다섯 칸이 채워지지 않은 문장은 아직 쓸 준비가 되지 않은 문장이고, 채널 칸이 있으면 인쇄 전에 확인할 대상이 명확해집니다.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효능을 암시하는 표현은 근거를 더 모아 해결되는 종류가 아니라 검증 이전에 금지되는 종류입니다. 최고, 완벽, 부작용 없음 같은 최상급도 기준이 없어 검증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이 등급은 문장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삭제해야 합니다.
보관·파기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장 · 브랜드 · 창업
40개 질문거래 조건을 확인하기 전에 시장과 절차를 먼저 묻는 바이어가 많습니다. 숫자 해석, 브랜드 작업의 효과, 창업 순서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지정할 수 있습니다. 자체 브랜드(PB)로 유통하실 때 채널 간 가격이 무너지면 리셀러가 먼저 이탈하므로, 권장 판매가와 최소 광고 가격을 계약서에 함께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재판매 가격을 강제하는 행위는 공정거래법상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강제가 아니라 권장과 유통 조건으로 설계하시고, 최종 문구는 법률 검토를 거치십시오.
국제 연구기관 집계 기준 웰니스 경제는 2026년 7조 9,000억 달러에서 2029년 9조 8,000억 달러로 성장이 전망됩니다. 다만 성장분은 먼저 움직인 사업자가 가져가므로, 늦었는지 판단하는 기준은 시장 규모가 아니라 첫 채널의 회전율입니다. 첫 300개가 8주 안에 소진되는지 확인하면 시장 판단보다 정확한 답이 나옵니다.
조사기관이 집계하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마사지기만 세는 보고서, 스마트워치·수면기기까지 포함하는 보고서, 웰니스 관광·영양제까지 묶는 보고서가 함께 유통됩니다. 인용할 때는 정의와 발표 연도를 함께 적고, 절대 규모보다 성장률과 구성비를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첫 구매보다 재구매에서 차이가 납니다. 같은 스펙이라면 첫 구매는 가격과 후기로 결정되지만, 두 번째 구매는 기억에 남은 경험으로 결정됩니다. 그래서 브랜드 작업의 효과는 전환율이 아니라 재구매율과 추천율로 측정해야 합니다. 무표식 패키징, 응대 문장, 개봉 경험이 이 지표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가능합니다. 샘플과 견적 단계에는 사업자등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본주문 계약과 세금계산서 발행은 사업자등록 이후에 진행되므로, 샘플 검수와 등록 절차를 병행하는 편이 일정상 유리합니다. 샘플 비용은 본주문 계약금에서 전액 차감됩니다.
사업자등록을 마친 뒤 판매를 시작하기 전에 신고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사업자등록증과 구매안전서비스 이용확인증이 기본 서류입니다. 신고 후 등록면허세가 발생하며(인구 50만 이상 도시 4만 500원, 그 외 2만 2,550원으로 안내), 신고번호를 판매 페이지에 표시해야 합니다.
상품비를 60% 안팎으로 두고 나머지를 운영에 남기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상담 사례에서는 상품 62%, 광고 15%, 물류 9%, 예비 8%, 라벨·부자재 6% 수준으로 배분됩니다. 예비 항목을 없애면 반품과 재발주 시점에 현금이 묶이므로, 첫 3개월은 반드시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성별만으로 나누면 같은 사람이 상황에 따라 다른 제품을 찾는다는 점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혼자, 둘, 가구 공유라는 사용 상황으로 나누면 제약이 분명해져 사입 판단이 빨라집니다. 업계에 유통되는 성별 구매 비중은 조사 기관과 정의가 제각각이라 그대로 인용하기 어렵습니다. 확인 가능한 공식 통계와 자사 판매 데이터를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 가지 질문으로 거릅니다. 이 주장의 분모가 무엇인지, 그 분모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 1년 뒤에도 같은 방향인지입니다. 인구·규제·표준처럼 분모가 확인되는 것이 구조적 신호이고, 게시물 수나 검색 열기는 화제성 신호입니다. 재고 회수 기간보다 짧은 신호에는 수량을 걸지 마십시오.
형용사가 아니라 사실에서 시작합니다. 먼저 제품이 실제로 하는 일과 측정 조건, 사용 소재를 숫자로 정리하고, 다음으로 문의와 반품 사유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항목을 고릅니다. 마지막에 그 사실을 고객의 상황 언어로 바꿔 문장을 씁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과장될 여지가 줄어듭니다.
같은 고객의 첫 구매일과 두 번째 구매일의 차이를 모아 가운데 값을 봅니다. 평균은 소수의 빠른 재구매 때문에 실제보다 짧게 나옵니다. 표본 30건이면 대략의 값이 나오고, 이 값이 관찰 기간의 절반보다 길면 아직 판단할 수 없다는 뜻이므로 관찰 기간을 늘려야 합니다.
대개 검증 단계입니다. 카테고리를 익히고 후보를 모으는 단계까지는 관심으로 넘어오지만, 스펙과 인증과 납기를 확인할 자료가 없으면 그 자리에서 끊깁니다. 그래서 이탈이 크면 광고를 늘릴 것이 아니라 규격서와 시험 자료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규제 관문·채널 구조·가격 수용도·리드타임 네 축으로 비교합니다. 시장 규모 숫자는 기관마다 카테고리 정의가 달라 그대로 인용하기 어렵습니다. 네 축은 바이어가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진입 순서를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규제가 낮고 채널이 단순한 지역에서 먼저 검증하고, 가격 수용도가 높은 지역에서 마진을 만드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그 지역의 규제 변경이나 환율 충격이 회사 전체를 흔들기 때문입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을 제곱해 더한 집중도 지수가 0.5를 넘으면, 두 지역에 반씩 나눠도 위험이 충분히 분산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때는 새 지역을 여는 것보다 기존 지역의 규제 변화를 감시하는 편이 급합니다. 지역 수를 늘리는 목표는 분산이지 숫자가 아닙니다.
색보다 여백과 빛을 먼저 정하는 편이 빠릅니다. 색은 취향 논쟁이 되기 쉽지만 여백 비율과 촬영 조도는 숫자로 합의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활자 크기 비율을 고정하면 화면이 바뀌어도 계층이 유지됩니다. 결과물은 무드보드가 아니라 카탈로그·상세페이지·포장·SNS·CS 문서를 점검하는 한 장짜리 규칙표로 남기십시오.
색을 빼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브랜드 개성이 약해집니다. 개성은 형태와 질감, 사진 구도, 활자에서 나옵니다. 색은 중성으로 두고 형태와 질감에서 차이를 만들면 대상은 넓어지고 인상은 남습니다. 특히 사진에서 인물의 성별이 화면을 지배하면 색을 바꿔도 인상은 그대로이므로, 제품과 손 중심의 구도로 바꾸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한 개로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 개 이상을 동시에 열면 어느 채널이 효과가 있었는지 판단할 수 없고, 운영 시간이 두 배로 늘어 품질이 떨어집니다. 첫 채널에서 전환율과 재주문율이 안정된 뒤 두 번째를 붙이십시오. 판단의 근거를 남기는 것이 채널 수보다 중요합니다.
권장하지 않습니다. 운영 시간을 자본과 같은 자원으로 취급해야 합니다. 시간이 한계를 넘으면 포장과 응대 품질이 떨어지고, 그 하락이 재주문율로 나타납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채널 수를 줄이거나 운영 부담이 낮은 채널로 옮기십시오. 도매 납품은 부담이 가장 낮은 대신 회수 기간이 깁니다.
침투율, 사용 빈도, 교체 주기 세 변수로 나눠 봅니다. 세 변수는 곱해지므로, 교체 주기가 두 배로 늘면 같은 사용자에서 나오는 수요는 절반이 됩니다. 사용자는 늘었는데 매출이 정체하는 경우 대개 교체 주기가 길어진 것입니다. 지배 변수를 먼저 정하고 그 변수의 대체 지표를 두 개 이상 고르십시오.
방향을 볼 때만 쓰고 발주 수량은 자사 데이터로 정하십시오. 기관마다 카테고리 정의가 달라 같은 해 같은 지역의 규모가 크게 다릅니다. 성장률은 카테고리가 커지는지 작아지는지를 보는 신호이고, 발주는 재고 회전과 재주문율로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용할 때는 정의와 기준 시점을 함께 밝히십시오.
한 문장 약속, 세 개의 증거, 채널별 변형의 3층으로 만듭니다. 약속은 검증 가능하고 범위가 있으며 비교 기준이 있어야 하고, 증거는 측정값·문서·사용 조건처럼 성격이 다른 세 개를 고릅니다. 채널 변형은 길이만 줄이고 어미와 호칭은 고정하십시오. 층이 없으면 캠페인이 바뀔 때 약속까지 흔들립니다.
형용사를 숫자로 바꾸십시오. 문장 길이, 문단 길이, 전문용어 처리, 수치 표기, 금지 표현 분류 다섯 항목이면 충분합니다. 숫자로 적으면 검토가 가능해지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금지 표현은 분류로 관리하고 실제 단어는 내부 문서에 두어, 그 단어가 외부 문서에 남지 않게 하십시오.
발견 채널로 쓰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존재를 알리고 저장하게 만든 뒤, 프로필과 링크를 통해 거래 채널로 넘기는 구조가 효과적입니다. 콘텐츠를 발견·검증·거래 세 유형으로 나누고, 발견에 절반 이상을 두십시오. 판매 기능을 쓰더라도 동선은 하나로 유지해야 합니다.
프로필과 링크입니다. 무엇을 파는지 한 줄로 전달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가지 않고, 링크가 여러 개면 고르는 사이에 빠집니다. 목적지를 하나로 정하고 나머지 안내는 도착 페이지에서 하십시오. 도달은 높은데 프로필 방문이 낮다면 콘텐츠가 관심을 만들지 못한 것입니다.
초기 자본, 가격 결정권, 고객 데이터 확보 필요성 세 가지로 판단합니다. 세 가지를 모두 필요로 하면 직수입이고, 모두 필요하지 않다면 유통사나 입점 대행으로 충분합니다. 저가 소모품을 소량 다품종으로 운영하면 유통사가 효율적이고, 고가 기기나 규제 품목은 직수입이 유리합니다.
시험 판매나 철회 가능성을 중시할 때 적합합니다. 자본이 적게 들고 시작이 빠르지만 판매가와 표시에 대한 통제가 제한되고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판매가 확인된 뒤 직수입으로 전환하는 것을 전제로 계약을 설계하면 비용이 줄어듭니다.
검증할 거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로고를 지우고 색을 빼면 소비자는 비싼 브랜드이거나 아무것도 없는 브랜드로 읽습니다. 그 사이를 가르는 것은 검증 비용이 높은 신호입니다. 소재 등급, 시험 항목, 측정 조건이 붙은 수치가 있으면 설명하지 않아도 가격이 납득됩니다.
줄여야 할 것은 수식어와 반복 문구이고, 남겨야 할 것은 소재·치수·소음·사용 조건입니다. 판단 기준은 구매 결정에 영향을 주는지입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페이지는 짧아지면서 정보는 줄지 않습니다. 정보를 지우면 구매 판단이 느려지고 문의가 늘어납니다.
리드, 검증, 견적, 발주 네 단계의 전환율과 소요일을 함께 잽니다. 전환율만 보면 병목을 놓치고, 소요일만 보면 물량을 놓칩니다. 단계마다 산출물이 있어야 진행으로 셉니다. 문의만 오고 수량과 목적국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그것은 리드이지 검증 단계가 아닙니다.
3일, 7일, 14일, 30일에 할 일을 미리 정해 두십시오. 3일은 도착 확인과 추가 질문, 7일은 조건 조정 제안, 14일은 보류 사유 확인, 30일은 자료 갱신과 재접촉입니다. 규칙이 없으면 담당자에 따라 연락이 갈리고, 연락이 끊긴 견적은 그대로 사라집니다.
인증이 단순하고 리드타임이 짧은 곳부터 시작하십시오.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처럼 등록 요건이 상대적으로 단순한 시장에서 판매를 검증하고, 확인된 뒤 인증 절차가 긴 시장으로 확장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여러 국가를 동시에 준비하면 인증 일정이 겹쳐 어느 것도 끝나지 않습니다.
조건을 붙이면 가능합니다. 기간과 최소 물량을 정하고 미달 시 해지 조건을 넣으십시오. 독점을 주면 그 지역에서 다른 파트너를 쓸 수 없으므로,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쳐도 계약 기간 동안 회수하기 어렵습니다. 첫 계약에서는 독점 없이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산 대장을 먼저 만드십시오. 기원 서사, 제품 서사, 증거, 고객 사례, 사람, 명명·표기 여섯을 등록하고 각각 소유자와 갱신 시점을 붙입니다. 대장의 칸은 자산명, 소유자 역할, 사용처, 갱신 시점, 검증 근거, 최종 수정일 여섯이면 충분합니다. 검증 근거를 적을 수 없는 항목은 스토리가 아니라 주장이므로, 근거를 만들 때까지 문안에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새로 쓰지 말고 길이를 잘라 쓰십시오. 포장 한 문장, 카탈로그 두 문장, SNS 두 문장, 상세페이지 다섯 문장, 제안서 일곱 문장처럼 길이를 미리 정해 두면 채널을 추가해도 표현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채널마다 처음부터 쓰면 어조가 갈라지고, 갈라진 표현은 나중에 하나로 합칠 수 없습니다. 어미와 호칭은 고정하고 길이만 조정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제품 정보 시트, 가격·마진표, 이미지·영상 자산, 응대 템플릿, 교환·반품 규칙, 재주문 양식 여섯 가지입니다. 한꺼번에 보내면 읽히지 않으므로 첫날은 앞의 세 가지, 일주일째 나머지를 나눠 전달하십시오. 이후 3일 진열 확인, 7일 응대 리뷰, 14일 판매 데이터, 21일 보충 제안, 30일 재주문 순으로 확인합니다.
목표 재주문 시점까지 팔릴 양에 안전분을 더해 역산합니다. 주당 10개씩 팔리고 재주문 도착까지 6주가 걸린다면 60개에 20%를 더해 72개가 됩니다. 계산값이 최소 수량보다 낮으면 품목을 줄여 수량을 맞추십시오. 품목을 늘려 최소 수량을 채우면 팔리지 않는 재고가 남아 두 번째 주문을 막습니다.
참관 전, 현장, 후속 세 단계로 나누십시오. 참관 전에 부스 20~30곳을 경쟁·공급·채널로 분류하고, 현장에서는 같은 질문 열두 개로 비교하고, 돌아온 뒤 48시간 안에 연락합니다. 성과는 전시장이 아니라 후속에서 갈리므로 예산도 후속에 미리 배분해야 합니다.
등급을 매기고 후속 강도를 다르게 가져가십시오. 수량과 시험 자료가 확인된 A등급은 2주 안에 견적을, 조건이 미확인된 B등급은 자료를 요청하고, 정보 수집 단계인 C등급은 분기 1회 소식으로 유지합니다. 모두 같은 속도로 따라가면 정작 A등급을 놓칩니다.
주문 1건당 13분 안팎, 주간 고정업무 6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주 20시간일 때 60건 안팎입니다. 여유 20%를 두면 실제 목표는 50건 정도입니다. 다만 품목과 반품률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일주일만 재서 자기 값을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선을 넘으면 응답이 느려져 재구매가 먼저 떨어집니다.
검수 기준서, 재고 정확도, 반품 처리 주체, 정산 주기 네 가지입니다. 특히 반품 처리 주체가 흐리면 건마다 왕복이 생겨 아끼려던 시간을 다시 잡아먹습니다. 검수 없이 위탁하면 불량이 그대로 나가고 그 비용은 평가로 돌아오므로, 기준서가 문서로 정리된 뒤에 위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창업 절차와 거래 조건은 도매 안내에서 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브랜드·패키징 작업은 OEM·ODM 안내, 시장 배경은 블로그 심층 글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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